'우루과이 전 직관' 조혜련 "한국 선수들 너무 잘 싸워, 애국가 부르는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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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조혜련이 월드컵 경기를 치른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을 비롯해 이현이, 전미라 등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이 지난 24일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우루과이전 경기 직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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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골때녀'에서 활약 중인 방송인 조혜련이 월드컵 경기를 치른 국가대표팀을 격려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조혜련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6강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련을 비롯해 이현이, 전미라 등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출연진이 지난 24일 오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 대 우루과이전 경기 직관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미소를 띄고 있는 표정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우리 선수들 오늘 너무 너무 잘싸웠어요, 애국가 부르는데 눈물이…외국 나오니 더 간절하네요"라며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남은 경기도 잘 싸워주시고 우리 끝까지 응원해요"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골 때리는 그녀들' 촬영차 카타르 현지에 체류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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