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랑♥︎’ 모태범, 카타르 현지 양갈비 30쪽 순삭 ‘식당 초토화’(‘뭉찬2’)

강서정 입력 2022. 11. 2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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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벤져스'가 국가대표급 먹방을 예고, 벌써부터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뭉쳐야 찬다 IN 카타르' 2편이 공개되는 가운데 감코진(감독+코치진)도 깜짝 놀란 '어쩌다벤져스' 최강 '먹짱'이 탄생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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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어쩌다벤져스’가 국가대표급 먹방을 예고, 벌써부터 침샘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뭉쳐야 찬다 IN 카타르’ 2편이 공개되는 가운데 감코진(감독+코치진)도 깜짝 놀란 ‘어쩌다벤져스’ 최강 ‘먹짱’이 탄생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카타르 전통시장 수크 와키프에서 축구 레이스를 마친 ‘어쩌다벤져스’는 현지식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으로 향한다. 2016년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이 200인분을 먹고 간 카타르 현지 맛집에서 양갈비와 로컬 푸드를 즐기는 것.

‘어쩌다벤져스’는 중동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샐러드와 팔 길이만한 초대형 사이즈의 아랍 전통 빵 쿠브즈, 육즙이 살아있는 양갈비 구이를 즐기며 행복한 식사를 한다. 그중에서도 이대훈은 양갈비와 잘 어울리는 조합을 추천하며 ‘먹잘알’의 면모를 보여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양고기에 진심인 모태범 역시 양고기 먹는 법 전수부터 양갈비를 무한 공략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고. 대부분의 멤버가 식사를 마친 와중에도 모태범의 먹방쇼는 끝나지 않았으며 무려 양갈비 30개를 돌파, ‘먹짱’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카타르 현지 첫 번째 경기에서 ‘카타르 캣츠’를 상대로 7 대 1 대승을 거두며 첫 해외 원정 경기 승리, 최다 득점, 임남규의 첫 포트트릭 달성까지 새 역사를 쓴 ‘어쩌다벤져스’가 두 번째 경기 상대를 만난다. 과연 ‘어쩌다벤져스’는 기세를 이어 또 한 번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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