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한도초과' 홍윤화→풍자, 대하 먹방 중 돌발상황 "싱크홀인 줄" [텔리뷰]

임시령 기자 입력 2022. 11. 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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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초과'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가 대하 구이 먹방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한도초과'에서는 개그우먼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유튜버 풍자가 대하 잡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신기루가 앉자 식탁 다리 한쪽에 모래에 깊숙이 박히게 됐다.

홍윤화는 신기루의 안전 대신 "의자 괜찮냐. 음식 쏠리면 어떻게 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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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초과 첫방 / 사진=tvN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한도초과'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풍자가 대하 구이 먹방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2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한도초과'에서는 개그우먼 김민경, 신기루, 홍윤화, 유튜버 풍자가 대하 잡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대하 잡이에 실패해 근처 대하 요리 식당으로 향했다. 한 메뉴당 대하 20kg씩 주문한 네 사람은 무거운 나무 식탁을 들고 바닷가 모래사장으로 향했다.

이들은 바다 바로 앞에 식탁을 옮겨 놓고 흡족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신기루가 앉자 식탁 다리 한쪽에 모래에 깊숙이 박히게 됐다. 이에 김민경은 "싱크홀 생긴 줄 알았다"고 농담했다.

홍윤화는 신기루의 안전 대신 "의자 괜찮냐. 음식 쏠리면 어떻게 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대하 먹방을 즐기던 네 사람은 인기투표 게임을 시작했다. 신기루는 제작진에게 "신기루가 여자 친구였으면 좋겠다는 사람 손 들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스태프들이 아무도 손을 들지 않자 신기루는 당황해했다.

이를 본 김민경은 "그런데 우리들끼리의 순위를 누가 궁금해하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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