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때 시작” 오스트리아 미아, 시범단도 인정한 태권도 실력(어서와)[결정적장면]

이하나 입력 2022. 11. 25. 0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스트리아에서 온 미아가 태권도 실력을 공개했다.

11월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오스트리아 친구들의 3일차 한국 여행이 공개 됐다.

몸을 푸는 시범단을 본 미아는 "나도 태권도 시범 보인적 있다. 앞에서 저러고 있는 것만 봐도 정말 떨린다. 사람들 앞에서 시범 보이는 거 정말 긴장 된다. 수비하면서 자유 격투를 하는 것도 있었고, 혼자서 정확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도 있었다"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오스트리아에서 온 미아가 태권도 실력을 공개했다.

11월 2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오스트리아 친구들의 3일차 한국 여행이 공개 됐다.

신당동에서 떡볶이를 먹은 후 친구들은 택시를 타고 광화문 광장으로 갔다. 미아는 광장 한 쪽에 태권도복 입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고 눈을 떼지 못했다. 미아는 “제가 12살 때 태권도를 시작했다. 아빠가 태권도장에 등록해주셨다. 지금 1단이다”라고 전했다.

오스트리아 친구들은 광장에 자리를 잡고 앉아 태권도 공연을 관람했다. 몸을 푸는 시범단을 본 미아는 “나도 태권도 시범 보인적 있다. 앞에서 저러고 있는 것만 봐도 정말 떨린다. 사람들 앞에서 시범 보이는 거 정말 긴장 된다. 수비하면서 자유 격투를 하는 것도 있었고, 혼자서 정확한 자세를 보여주는 것도 있었다”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공개했다.

태권도 시범단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며 화려한 격파 시범을 선보였고, 국악에 맞춰 태권도와 안무를 접목한 공연으로 친구들을 사로잡았다. 친구들을 위해 가이드로 변신한 케이디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었다.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시범단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태권도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아스트릿과 루치아는 처음 경험해보는 태권도에 즐거워 했고, 한국에서 태권도를 배워본 적 있는 케이디는 깔끔하게 발차기를 해 송판을 격파했다.

마지막 순서 미아도 안정적인 발차기로 격파에 성공했다. 미아의 실력에 시범단의 사범은 뛰어 앞 차기 동작을 추가로 부탁했다. 미아의 발차기를 본 사범은 “발을 정확히 구부려 찬다”라고 칭찬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