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20년 지기 집 1채 선물 요구에 당황 “겁나 비싸”(바퀴달린집4)[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2. 11. 25.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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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20년 지기의 집 한 채 요구에 당황했다.

11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7회에서는 성동일의 20년 지기 지인이 우리집 앞마당에 방문했다.

성동일이 예쁜 가을 경치 속에서도 홀로 앉아 고독감을 느끼고 있을 때, 한 트럭이 앞마당에 들어섰다.

손님의 정체는 바로 이하늬 편에 직접 등장한 적 있는 옥천에 사는 성동일의 지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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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성동일이 20년 지기의 집 한 채 요구에 당황했다.

11월 24일 방송된 tvN 예능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4') 7회에서는 성동일의 20년 지기 지인이 우리집 앞마당에 방문했다.

이날 성동일은 아침 촬영 탓 합류가 늦은 김희원, 게스트들을 마중 나간 로운 없이 홀로 앞마당을 먼저 찾았다. 옥천 고래마을 단풍숲이었다.

성동일이 예쁜 가을 경치 속에서도 홀로 앉아 고독감을 느끼고 있을 때, 한 트럭이 앞마당에 들어섰다. 이에 성동일은 어느 때보다 반갑게 맞이했는데.

손님의 정체는 바로 이하늬 편에 직접 등장한 적 있는 옥천에 사는 성동일의 지인이었다. 지난 번엔 자연산 송이를 구해왔던 그는 이번에도 귀한 식재로를 한가득 안고 찾아왔다. 식재료 중엔 지인의 아내가 직접 정성스레 쓴 도토리묵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인은 성동일이 금액을 묻자 "냅둬"라고 쿨한 화법을 선보였다. 그러곤 성동일이 본인을 돌려 보내려고 하자 "바퀴 달린 집이나 한번 구경시켜줘 보라"고 청했다.

"딱 한 번만 들어가 봤으면 좋겠다"면서 TV로만 보던 집 내부에 입성한 그는 집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훗날 어떻게 쓸 거냐. 시골에 사는 동생한테 집 한 채 이렇게 떠억 주면 좋지. 이런 집 하나 있음 좋겠구만. 형이 죽을 때까지 만고강산 갖고 갈 거냐"고 요구했다.

성동일은 "마음에 있으면 팔 수도 있다"고 반응하다가 "이걸 사서 그냥 주라고? 이거 겁나 비싸"라며 당황을 드러냈다. 성동일은 급기야 자리 잡고 앉은 지인을 "가! 인마"라며 황급히 돌려보내 웃음케 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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