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가요 황태자’ 가수 조명섭 원주시 홍보대사 위촉

권혜민 2022. 11. 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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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출신의 전통가요 가수 조명섭(23)이 원주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시는 2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가수 조명섭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패와 원주 옻·한지로 만든 등을 선물로 전달했다.

원주가 고향인 조명섭은 지난 2021년 시 관광홍보대사로 위촉,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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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는 24일 시청에서 전통가요 가수 조명섭을 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원주 출신의 전통가요 가수 조명섭(23)이 원주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시는 2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가수 조명섭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위촉패와 원주 옻·한지로 만든 등을 선물로 전달했다. 원주가 고향인 조명섭은 지난 2021년 시 관광홍보대사로 위촉,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조명섭은 “오랜만에 고향 원주에 와 홍보대사로서 함께 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며 “고향 원주에서 참 많이 행복했다. 이곳에서 보낸 시간이 없었다면 원주를 빛낼 기회도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 열심히 원주를 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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