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WC] ‘벤투호 16강 청신호?’ 英 전설, ‘韓-日 결과 100% 적중’

하상우 기자 입력 2022. 11. 25.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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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블랙번 로버스의 전설 크리스 서튼(49)의 예언이 또다시 적중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앞서 서튼은 한국과 우루과이의 1차전 결과로 1-1 무승부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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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시작 전,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경기에 앞서 사진을 찍고있다. 사진|뉴시스

[STN스포츠] 하상우 기자 =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이자 블랙번 로버스의 전설 크리스 서튼(49)의 예언이 또다시 적중했다.

한국은 24일(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에서 0-0으로 비겼다.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1점을 따낸 한국은 16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이날 무승부로 주목받는 이가 있다. 영국 언론 BBC의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서튼이 주인공이다. 서튼은 지난 19일 영국 언론 BBC를 통해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 각 팀의 1차전 경기 결과와 스코어를 예측한 바 있다.

서튼은 현재까지 12경기 중 9경기의 경기 결과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특히 일본과 독일의 경기(2-1 일본 승)는 점수와 결과까지 모두 적중했다.

앞서 서튼은 한국과 우루과이의 1차전 결과로 1-1 무승부를 점쳤다. 그는 "우루과이의 최전방 자원인 루이스 수아레즈와 에딘손 카바니는 노쇠했다"라며 "한국은 볼 점유를 통해 경기를 주도할 수 있지만 기술적으로 부족하다"고 평가했었다. 비록 점수는 틀렸지만 경기 결과는 정확하게 적중했다. 

또 서튼은 당시 한국의 16강행을 내다봤었다. 그는 "한국이 포르투갈에 이어 2위를 차지할 것"이라며 "H조는 모든 팀에게 가능성이 열려있다. 몇 번이나 선택을 바꿨다"고 했었다.

과연 서튼의 예상이 적중해 한국이 원정 두 번째 16강이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STN스포츠=하상우 기자

hsw326@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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