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BBC "'몬스터' 김민재 앞에 우루과이 공격수들 못 즐겨"

이재호 기자 입력 2022. 11. 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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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가 철벽이었던 수비수 김민재의 활약에 재밌는 이미지로 칭찬했다.

BBC는 경기리뷰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MOTD의 SNS를 통해 "'몬스터' 김민재 앞에서 우루과이 공격수들은 전혀 즐기지 못했다"며 "김민재를 화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글과 함께 김민재의 눈이 빨갛게 변해 으르렁대는 사진과 누녜스와 수아레즈의 사진을 넣은 재밌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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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영국의 BBC가 철벽이었던 수비수 김민재의 활약에 재밌는 이미지로 칭찬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BBC MOTD

이날 김민재는 우루과이의 월드클래스 공격수들인 다윈 누녜즈, 루이스 수아레즈, 에디손 카바니를 상대로 뛰어난 수비력을 선보이며 유효슈팅 0개로 막아냈다. 

BBC는 경기리뷰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인 MOTD의 SNS를 통해 "'몬스터' 김민재 앞에서 우루과이 공격수들은 전혀 즐기지 못했다"며 "김민재를 화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글과 함께 김민재의 눈이 빨갛게 변해 으르렁대는 사진과 누녜스와 수아레즈의 사진을 넣은 재밌는 이미지를 게재했다. 

그만큼 김민재의 활약에 BBC 역시 깊은 인상을 받아 우루과이의 뛰어난 공격진을 막은 것에 놀라움을 드러낸 것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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