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화났다”...심판에 항의하다 경고받아

박승철 기자(parks35korea@mk.co.kr) 입력 2022. 11. 25. 00:09 수정 2022. 11. 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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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 경기. 후반 대한민국 파울루 벤투 감독이 작전을 구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국가대표 감독이 이례적으로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경고를 받았다.

24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H조 1차전 후반전 도중 벤투 감독이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날 심판은 어지간한 밀침에는 휘슬을 불지 않는 등 보수적인 경기운영에 나섰다. 이같은 상황에서는 정우영 선수가 먼저 볼을 터치했음에도 심판이 정 선수에 반칙을 선언하면서 벤투 감독을 화나게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벤투 감독은 손을 번쩍 들고 항의했다. 벤투 감독이 강하게 항의하자 심판은 ‘옐로 카드’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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