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아나, ♥박지성 걱정→손흥민 응원 "남편 목이 많이 쉬었네요"[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2. 11. 2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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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남편인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2022 카타르월드컵을 응원했다.

김민지는 24일 "축구 기다리는 동안 축구팬 여러분 보시라고 사진을 안 찍는 남편 대신 제가 찍어 간직해오던 남편과 후배님들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부디 모두 준비해온 것 들을 부상없이, 한치의 아쉬움 없이 쏟아낼 수 있기를! 다들 파이팅이예요. 런던에서 바비큐 준비하고 있을게요"라고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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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김민지

아나운서 출신 김민지가 남편인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2022 카타르월드컵을 응원했다.

김민지는 24일 "축구 기다리는 동안 축구팬 여러분 보시라고 사진을 안 찍는 남편 대신 제가 찍어 간직해오던 남편과 후배님들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부디 모두 준비해온 것 들을 부상없이, 한치의 아쉬움 없이 쏟아낼 수 있기를! 다들 파이팅이예요. 런던에서 바비큐 준비하고 있을게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그는 박지성과 손흥민이 만난 사진, 박지성과 황희찬이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성은 이날 SBS 해설위원으로 '2022 카타르월드컵'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전을 응원했다.

/사진=김민지
/사진=김민지

김민지는 추가로 "4연속 중계에 남편 목이 많이 쉬었네요. 누가 카타르에 따순 물 좀"이라며 SBS 배성재 아나운서와 나눈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김민지는 "제발! 아휴 너무 잘하네요. 셋이 너무 좋네"라며 "남편 따뜻한 물 좀 마셔야.. 남편 따순 물 좀 주세요"라고 했고, 배성재는 "미지근한 물 멕인다"라며 웃었다.

대한민국은 이날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0대 0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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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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