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스크 풀타임' 한국, 우루과이와 1차전 0-0 무승부

박지혁 기자 입력 2022. 11. 2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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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우루과이와 첫 경기에서 승리하진 못했지만 소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오는 28일 같은 장소에서 가나와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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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안와골절 손흥민, 특수 마스크 쓰고 풀타임…상대 거친 태클에 축구화 벗겨져

우루과이, 골대 2번 때렸지만 불운

한국, FIFA 랭킹 14위 우루과이와 대등하게 싸워…28일 가나와 2차전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 백동현 기자 = 2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2.11.24. livertrent@newsis.com

[알라이얀(카타르)=뉴시스]박지혁 기자 =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가 우루과이와 첫 경기에서 승리하진 못했지만 소중한 승점 1점을 획득하며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후반 90분 동안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오는 28일 같은 장소에서 가나와 2차전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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