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의 아들' 김승규 파이팅

이도근 입력 2022. 11. 24.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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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 이도근 기자='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조별예선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린 24일 밤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한국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부모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김문근 단양군수와 지역 체육계 관계자, 마을 주민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2022.11.2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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