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루과이] 벤투호 우루과이 접전, BBC “SON에게 연결 최상이 아냐”

한재현 입력 2022. 11. 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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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가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잘 싸우고 있다.

한국은 우려와 달리 우루과이를 상대로 중원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있다.

나상호가 전반 5분 빠른 돌파로 기회를 만드는 등 우루과이를 흔들고 있다.

그러나 영국 공영 방송 'BBC'는 라이브를 통해 한국의 경기력에 좀 더 분발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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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벤투호가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잘 싸우고 있다. 그러나 승부를 보려면 좀 더 날카로움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A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을 치르고 있으며, 전반전 0-0이다.

한국은 우려와 달리 우루과이를 상대로 중원 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있다. 빠른 공격 전개와 끈질긴 수비로 우루과이에 쉽게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나상호가 전반 5분 빠른 돌파로 기회를 만드는 등 우루과이를 흔들고 있다.

그러나 영국 공영 방송 ‘BBC’는 라이브를 통해 한국의 경기력에 좀 더 분발을 촉구했다. “빠르고 미친 듯한 발을 올려 놓을 선수가 필요하다”라며 “손흥민에게 볼 전달력이 최상이 아니다. 모든 게 수포로 돌아가고 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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