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웅 감독 ‘(박)상하의 거미손’ [포토]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2022. 11. 24. 20:52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현대캐피탈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박상하가 블로킹 득점에 성공한 후 최태웅 감독고 기뻐하고 있다.
장충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경실 눈물 펑펑…방콕에서 무슨 일? (여행의 맛)
- ‘슛돌이’ 지승준 근황, 소속사 정해졌다 (라떼9)
- 홍진경 “‘솔로지옥’, 시즌1→2 함께…상상 이상의 ♥ 스토리”
- “모태범♥임사랑, 내년에 결혼할 듯” (신랑수업)[TV종합]
- “이승기, 이름 걸고 XX것”…후크 대표 녹취록 공개→충격 파문[종합]
- ‘이상화♥’ 강남 병상 누웠다…거동 불가+촬영중단 사태
- 전소민 또 연애 스킬… “질린다 질려!” 멤버들 질색 (런닝맨)
- “아내, 낯선 남성과 스킨십…소개팅 앱까지” 난리 (결혼 지옥)
- 조현영, ‘12살차 공개연애’ 알렉스 언급에 진땀…“화분은 잘못 없어”
- 이홍렬, 햄버거 장사하다 3억 빚…“집까지 담보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