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미모' 황신혜X이진이, 친구인 줄..30살차이 무색한 모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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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마치 친구같은 투샷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4일 황신혜가 "같은 패션컨셉으로 딸과 이렇게 같이 할수 있음에 ..새삼 감사하구 뿌듯한 순간이네요."라며 사진을 게재,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황신혜는 "#친구같은엄마 가 되고 싶었는데..잘..해온거같아서 막 칭찬해주고 싶은그런 날이에요"라며 "#키작으니까 #판데기위에올라가라하시구 ㅎㅎ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촬영 비화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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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마치 친구같은 투샷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24일 황신혜가 "같은 패션컨셉으로 딸과 이렇게 같이 할수 있음에 ..새삼 감사하구 뿌듯한 순간이네요."라며 사진을 게재, 흰 티에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황신혜는 "#친구같은엄마 가 되고 싶었는데..잘..해온거같아서 막 칭찬해주고 싶은그런 날이에요"라며 "#키작으니까 #판데기위에올라가라하시구 ㅎㅎ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며 촬영 비화도 전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나치가 30년이 된다곤 믿겨지지 않는 친구같은 투샷을 공개. 원조 CG미모인 DNA를 뽐낸 모습이다. 배우 박시연도 "어머 너무 이쁘다"고 감탄하며 호응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상반기 KBS2TV 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서 철없는 내연녀 역할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이진이는 tvN 월화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최수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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