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반응 "한국, 일본보다 '월클' 많아… 우루과이전 승리 가능성 충분"[월드컵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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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대표팀이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독일전 승리로 환희에 차 있는 일본 네티즌은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더불어 전날 독일전 승리로 한껏 고무된 수많은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전 승리를 예측했다.
특히 한 일본 네티즌은 "일본이 독일을 이긴 확률에 비하면, 한국이 우루과이를 제압할 가능성은 크다"며 "한국은 일본보다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많다. 그룹 돌파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국 월드컵 대표팀에게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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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월드컵 대표팀이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독일전 승리로 환희에 차 있는 일본 네티즌은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월드컵 대표팀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1차전 우루과이전을 펼친다.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12년만에 16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으로서는 물러설 수 없는 경기다. H조에 '우승후보' 포르투갈이 포진한 점을 감안하면 이날 경기를 반드시 승리해야만 한다.
하지만 상대가 만만치 않다. 우루과이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형엔진'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최근 경기력이 출중한 토트넘 홋스퍼의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중원에 버티고 있다.
여기에 디에고 고딘이 지휘하는 수비진은 노련하고 '신성' 다윈 누녜스, '백전노장' 루이스 수아레즈, 에딘손 카바니가 포지한 공격진도 막강 화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이번 대회는 아시아팀들의 '대형 이변'이 연이어 터져 나오고 있다. 22일엔 사우디아라비아가 아르헨티나를, 23일엔 일본이 독일을 격침시켰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일본이 강력한 우승후보와 맞붙은 점을 감안하면, 한국도 충분히 우루과이를 꺾을 수 있다는 전망이 쏟아지는 중이다.

일본 네티즌들도 이러한 의견에 힘을 보탰다. '야후 재팬'의 일본 네티즌들 반응은 한국을 향한 응원으로 가득찼다. 평소 한국과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던 일본이지만 월드컵 무대에서는 아시아 국가라는 유대감이 작동된 모양새다. 더불어 전날 독일전 승리로 한껏 고무된 수많은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전 승리를 예측했다.
특히 한 일본 네티즌은 "일본이 독일을 이긴 확률에 비하면, 한국이 우루과이를 제압할 가능성은 크다"며 "한국은 일본보다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많다. 그룹 돌파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국 월드컵 대표팀에게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특히 손흥민, 김민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포지한 한국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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