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층간소음 저감방안 찾는다
김희수 2022. 11. 2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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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HL디앤아이한라, 메타이노텍과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시공사인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와 층간소음차음재 전문업체인 메타이노텍이 손을 잡은 데 의미가 있다.
박재우 HL디앤아이한라 상무는 "단순 기술개발 협업 차원을 넘어 층간소음이라는 사회 문제 해결에 건설업계가 힘을 모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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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은 HL디앤아이한라, 메타이노텍과 층간소음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바닥구조 무게 증가를 통한 충격음 저감 방안과 현장에서의 균일한 품질 구현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특히, 시공사인 두산건설, HL디앤아이한라와 층간소음차음재 전문업체인 메타이노텍이 손을 잡은 데 의미가 있다. 3사가 비용과 인력을 공동 부담하고, 두 시공사 현장에서 테스트가 이뤄질 예정이다.
오삼규 두산건설 기술연구소 상무는 "축적된 노하우를 토대로 시공성과 경제성이 확보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우 HL디앤아이한라 상무는 "단순 기술개발 협업 차원을 넘어 층간소음이라는 사회 문제 해결에 건설업계가 힘을 모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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