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스마트 미래도시 선도할 중소기업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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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스마트시티 조성 확대의 일환으로 메타버스 등 미래도시 선도를 위한 '제4차 스마트UP! 스타트UP! 중소기업 기술지원 공모'(포스터)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마트시티는 도시 데이터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시모델을 말한다.
LH는 기술지원공모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15개사에 35억원을 지원, 15건의 스마트서비스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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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곳 선정후 최대 3억 지원 계획

스마트시티는 도시 데이터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술을 활용해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도시모델을 말한다. 올해 사업에는 자체 연구개발비 12억원을 투입, 최대 4개사를 선정해 과제별로 최대 3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중소기업이다. 데이터허브센터, 자율주행, 도심항공교통(UAM)·드론, 빌딩정보모델링(BIM) 설계를 통한 스마트도시 연계 ICT 기술에 응모하는 경우 가점이 부여된다. 다음달 14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결정할 계획이다. 내년 2월 중 협약을 체결한다.
LH는 기술지원공모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15개사에 35억원을 지원, 15건의 스마트서비스 기술을 개발했다. 이 중 △스마트홈 제어시스템에 의한 하이브리드 공기조화기 △스마트 조명 및 방범시스템 등 4건은 특허 출원해 스마트도시 기술력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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