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대검 포함하되 마약 수사 부서로 한정"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가 안전운임제 일몰제 폐지와 적용 대상 확대를 요구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정부는 화물 운송 거부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무관용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등을 청담동 술집에서 봤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진 첼리스트 A씨가 경찰에 조사에서 그 내용은 당시 남자친구를 속이려 한 거짓말이었단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정감사에서 의혹을 처음 제기한 민주당 김의겸 의원은 유감을 표명했고 국민의힘은 사퇴가 사죄하는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대상 기관에 대검찰청을 포함할지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던 여야가 진통 끝에 국정조사 계획서 채택에 합의했습니다. 대검찰청을 조사 대상에 넣는 대신 마약 수사 관련 부서로 한정하기로 했습니다.
■ 검찰이 최근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주변 인물들에 대한 계좌 추적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미 구속된 정진상, 김용 등 측근들이 대장동 일당에게서 받은 돈을 이 대표 측에 전달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됩니다.
■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당시 청와대 안보라인 책임자였던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월북 조작과 기록 삭제 등 의혹 전반의 정점으로 지목된 만큼, 서 전 실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서울 과녁'을 언급하며 막말 비난 담화를 쏟아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난하고 반정부 투쟁을 부추기는 발언도 담겼는데, 정부는 도적이 매 드는 격이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尹, 국산차보다 벤츠 더 좋아한다" 민주당 이원욱 의혹 제기
- 사우디 부상 선수에...빈 살만 '개인 전세기' 쐈다
- '숨은 보험금' 3조 8천억 원 고객에게 반환
- "우리에게 해준 게 뭐야?"...푸틴, 아르메니아서 '굴욕'
- 유산 문제로 친누나 살해하려 한 30대 남성 체포
- [속보] 야탑역 인근 8층짜리 건물 화재..."다수 고립 신고"
- [속보] 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2월 5차 변론기일까지 통지
- [속보] 야탑역 인근 8층짜리 건물 화재..."다수 고립 신고"
- 경남 거창군 지진에 중대본 비상 1단계...위기 경보 '경계'
- "북한군 '전투불능' 수준 떼죽음"...사기 저하에 러 상부도 속여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