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임원 인사 단행…부사장 1명 승진·상무 6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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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권준혁 네트워크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상무 6명을 새로 선임하는 등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통신망을 총괄하는 권 부사장이 앞으로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망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망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다가올 6G 시대를 철저히 준비해 네트워크 기술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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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혁 LG유플러스 부사장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yonhap/20221124175722801nkdx.jpg)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LG유플러스는 24일 이사회를 열어 권준혁 네트워크부문장을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상무 6명을 새로 선임하는 등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통신망을 총괄하는 권 부사장이 앞으로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망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망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다가올 6G 시대를 철저히 준비해 네트워크 기술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상무에는 강봉수 품질혁신센터장, 강종일 강북소매영업 담당, 박형민 커스터머 기획/PI 담당, 장준영 인티그레이티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담당, 정숙경 무선사업담당, 정하준 네트워크 품질담당이 선임됐다.
LG유플러스는 "전통적 통신 사업 영역을 넘어 데이터와 기술 기반으로 고객 중심 플랫폼과 서비스를 만들어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유플러스 3.0 시대'를 위해 고객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기존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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