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식] 백성현 시장, 한덕수 총리에 지방대 규제 개선안 건의
강수환 2022. 11. 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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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은 23일 건양대학교에서 열린 '지방 산학관 상생협력 현장 간담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방대 규제 개선안을 건의했다고 논산시가 24일 전했다.
한 총리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등의 정부 인사들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백 시장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대 운영 자율성을 넓게 보장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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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규제혁신 간담회 [논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yonhap/20221124175321434nzor.jpg)
(논산=연합뉴스) 백성현 논산시장은 23일 건양대학교에서 열린 '지방 산학관 상생협력 현장 간담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방대 규제 개선안을 건의했다고 논산시가 24일 전했다.
한 총리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교육부 등의 정부 인사들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참석한 간담회에서 백 시장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대 운영 자율성을 넓게 보장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한덕수 총리는 대학이 지자체 및 산업계와 협력해 지역 신산업 발전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의 권한을 대폭 지자체에 넘겨주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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