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부사장 1명 상무 6명 승진 인사... "성장 기반마련 집중"

강수지 기자 2022. 11. 24. 1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는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6명 등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지난 9월 선포한 '유플러스 3.0' 시대에 발맞춰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기존 사업의 내실을 견고히 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뉴스1
LG유플러스는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부사장 승진 1명, 상무 신규 선임 6명 등 2023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는 지난 9월 선포한 '유플러스 3.0' 시대에 발맞춰 신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기존 사업의 내실을 견고히 하며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고객과의 접점에서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강화를 주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강화, 고객 경험을 혁신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적극 중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부사장 승진자인 네트워크부문장 권준혁 부사장은 통신의 근간인 통신망을 총괄하고 있다. 통신망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X)화를 통해 장애를 인지하고 조치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등 통신망의 효율적 운영과 품질 개선에 기여했다. 회사는 향후 권 부사장이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망 구축을 통해 차별화된 망 품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다가올 6G 시대를 철저히 준비, 네트워크 기술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했다.

올해 신규 선임 된 강봉수 상무는 2019년부터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업무를 맡아 수행해왔다.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전사 품질 컨트롤타워인 '품질혁신센터장'으로 보임했으며, B2C·B2B·신사업·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품질 경쟁력을 제고했다. 철저한 품질 관리로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확대하고 고객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며 핵심 플랫폼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가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강수지 기자 joy822@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