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로 야외무대…문화·예술 광장으로 새 단장

손은민 2022. 11. 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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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야외무대가 개방형 문화·예술 공간, '동성로 28 아트 스퀘어'로 새롭게 시민에게 돌아왔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11월 24일 동성로 28 아트 스퀘어 제막식을 열고 "시민들의 만남의 공간이자 광장으로써 침체한 동성로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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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대구백화점 앞 동성로 야외무대가 개방형 문화·예술 공간, '동성로 28 아트 스퀘어'로 새롭게 시민에게 돌아왔습니다.

기존 야외무대가 있던 자리에 6미터 높이 기둥 3개로 이뤄진 'ㄱ(기역)'자 모양의 개방형 구조물이 설치됐고 기둥과 천장에 LED를 달아 영상을 비출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를 구현했습니다.

대구 중구청은 11월 24일 동성로 28 아트 스퀘어 제막식을 열고 "시민들의 만남의 공간이자 광장으로써 침체한 동성로 상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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