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이전 '이기자 부대' 지휘관에 명예군민패 전달
이상학 2022. 11. 2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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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들에게 명예군민패를 전달했다.
화천군은 24일 민인기 사단장을 비롯해 부대 지휘관들에게 명예군민패를 전달하고 석별의 정을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부대 이전으로 화천을 떠나게 된 지휘관들이 그동안 화천군과 이어온 끈끈한 정을 잊지 못해 마련된 자리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항상 화천주민을 가족처럼 대해 준 부대를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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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화천군이 사내면 일대에서 주둔하다 부대 이전으로 떠나는 육군 27사단(이기자 부대) 지휘관들에게 명예군민패를 전달했다.
![부대 이전 육군 27사단과 화천군 공무원 기념촬영 [화천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yonhap/20221124171705988emms.jpg)
화천군은 24일 민인기 사단장을 비롯해 부대 지휘관들에게 명예군민패를 전달하고 석별의 정을 나누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부대 이전으로 화천을 떠나게 된 지휘관들이 그동안 화천군과 이어온 끈끈한 정을 잊지 못해 마련된 자리다.
육군 27사단은 1953년 창설 이후 1963년부터 화천군 사내면에 주둔하며 중동부 전선을 수호해 왔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항상 화천주민을 가족처럼 대해 준 부대를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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