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라씨로] 기관은 두산인프라, 외국인은 KCC 대거 사들여

MK라씨로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AI가 선별·분석한 주식 정보와 종목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매일경제 증권 정보 애플리케이션(앱)이다. 플레이스토어에서 'MK라씨로'를 검색해 내려받으면 매일 장 마감 후 수급 특징을 포착한 종목의 주요 정보와 함께 AI 매매 시점을 확인할 수 있다.
한 주간 기관투자자들이 보유 비중을 확대한 종목들은 비올, 티엘비, 핀텔,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에이스토리 등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비올을 260만1867주 순매수했다. 이는 비올의 상장주식 수 대비 4.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심의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미주 지역 고수익 장비 판매 증가, 달러 강세 등에 힘입어 3분기에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티엘비도 기관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투자자들은 티엘비를 16만3414주, 상장주식 수 대비 3.3%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들은 효성중공업도 12만2254주, 상장주식 수 대비 1.3%를 순매수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효성중공업에 대해 "내년부터 효성중공업 자회사에서 액화수소 생산, 유통 등 수소 사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장성이 가시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관투자자들은 에이스토리도 20만967주, 상장주식 수 대비 2.1% 순매수했다. 현대로템도 199만5936주, 상장주식 수 대비 1.8%를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상장주식 수 대비 높은 비중의 물량을 매수한 종목들은 KCC, 강원에너지, 웰크론한텍, 에스엠, 셀피글로벌 등이었다.
외국인들은 KCC를 21만3764주, 상장주식 수 대비 2.4% 순매수했다. 에스엠도 47만5557주, 상장주식 수 대비 2%를 순매수했다. 강원에너지는 55만850주, 상장주식 수 대비 2.1% 순매수하며 보유 비중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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