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월드컵 응원행사 ‘대응태세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응원행사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소방력을 집중하고 응급의료소를 운영하는 등 대응태세 강화에 나선다.
본부 구급대책팀장을 비롯해 구급대원과 의용소방대원 6명과 구급차 1대(경기도 민간 구급차 3대 추가 배치 예정)를 경기장 내부 정면 출입구에 배치해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신속 이송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변준성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 응원행사가 열리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 소방력을 집중하고 응급의료소를 운영하는 등 대응태세 강화에 나선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대한민국 경기 응원행사가 열리는 24일과 28일, 다음 달 3일 총 3차례에 걸쳐 소방력을 지원한다.
![수원월드컵경기장 월드컵 응원모습 [사진=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관리재단]](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inews24/20221124170421616kigq.jpg)
수원남부소방서장을 비롯한 4명이 경기장 스카이박스에 마련된 임시 본부에서 현장 상황관리를 총괄하며 신속 보고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4개 조 12명으로 구성된 현장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경기장 주변 기동순찰을 펼치며 위험사태 발생 시 응급조치에 나선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안전 귀가를 위한 홍보 방송과 담뱃불, 축포 등 화재위험 요소에 대비할 계획이다.
경기장에 현장 응급의료소도 운영한다. 본부 구급대책팀장을 비롯해 구급대원과 의용소방대원 6명과 구급차 1대(경기도 민간 구급차 3대 추가 배치 예정)를 경기장 내부 정면 출입구에 배치해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신속 이송한다. 또 소방 펌프차 1대를 경기장 남측 스탠드 부근에 배치한다.
/경기도=변준성 기자(tcnews@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에어로, 호주 현지 공장서 AS9 자주포 첫 출하
- 하리보,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팝업스토어 오픈
- 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 장학금 4억800만원 지급
- 미 시총 사이트 "삼성전자 시총 1조달러 돌파⋯글로벌 12위"
- [속보] 檢, '강북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 정보 공개 검토
- 토네이도 기술 적용한 공기청정기⋯"냄새·살균까지 고려한다면 대안될 것"
- 로보락, 3만6000㎩ 흡입력 'S10 맥스5 울트라' 출시
- [크립토24] 비트코인 폭락 범인은 제인 스트리트? 미국 공매도 규제 허점을 이용한 비트코인 가
- SKC, 글라스 기판 선점 위해 1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 미니 코리아 "팬덤 문화 공고화…올해 11종 에디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