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선명한 11자 복근…바지 너무 커서 흘러내리겠어 [DA★]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2022. 11. 24. 1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현아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어깨부터 쇄골라인까지 과감하게 드러낸 현아는 군살 하나 없는 복근과 잘록한 허리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2016년부터 가수 던과 열애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현아 선명한 11자 복근…바지 너무 커서 흘러내리겠어 [DA★]
가수 현아가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했다.
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이트 튜브톱에 통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와이드진을 매치, 섹시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로 어깨부터 쇄골라인까지 과감하게 드러낸 현아는 군살 하나 없는 복근과 잘록한 허리까지 공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2016년부터 가수 던과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함께 피네이션으로 이적했다가 올해 8월 소속사를 나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경실 눈물 펑펑…방콕에서 무슨 일? (여행의 맛)
- ‘슛돌이’ 지승준 근황, 소속사 정해졌다 (라떼9)
- 박슬기 “보이스피싱으로 1200만원 잃어” (세계 다크투어)[TV종합]
- 故 구하라 사망 3주기…카라는 15주년 컴백 준비 [종합]
- 김예림(레드벨벳 예리) 재벌 3세 된다…‘청담국제고등학교’ 합류 [공식]
- MC 딩동, “2년 전 사건” 언급에…女 BJ 폭행 [DA이슈]
- “정신 차리니 빚만 30억”…서장훈, 적자 탈출 비결 파헤친다 (이웃집 백만장자)
- 이경실 “삼성전자 7만원에 샀는데…” 3억 손실 고백 (신여성)
- 허안나 수술, ‘박나래 여파’로 실직 이어 ‘악재’
- 주우재 “모델계선 네임드였다”…양세찬도 인정 (옥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