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 대비 심야 임시 전동열차 운행
김은정 2022. 11. 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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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전 진행에 따라 귀가 편의와 열차 내 혼잡도 완화를 위해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임시 열차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 예선 1차전이 열리는 이날과 2차전이 열리는 오는 28일 이틀간 심야시간대 투입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거리 응원 이후 전동열차에 몰리는 인원을 분산하기 위해 임시 열차 투입을 결정했다"며 "질서 준수 등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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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2022 카타르 월드컵’ 거리 응원전 진행에 따라 귀가 편의와 열차 내 혼잡도 완화를 위해 임시 전동열차를 운행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임시 열차는 한국 대표팀의 조별 예선 1차전이 열리는 이날과 2차전이 열리는 오는 28일 이틀간 심야시간대 투입된다. ‘구로역~시청역~종각역~광운대역’ 구간에 하루 4회씩(상행 2회, 하행 2회) 운행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거리 응원 이후 전동열차에 몰리는 인원을 분산하기 위해 임시 열차 투입을 결정했다”며 “질서 준수 등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ke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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