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마세요" BTS 진 최전방 입대→안전사고 우려 [이슈&톡]

황서연 기자 2022. 11. 24. 16: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입대 날짜와 부대 관련 정보가 알려진 가운데,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진은 입대 후 신병교육대에서 5주 간 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와 함께 그룹 내 첫 입대인 진을 배웅하기 위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입대일에 전원 동행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입대 첫 타자인 진은 2024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입대 날짜와 부대 관련 정보가 알려진 가운데,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진은 12월 13일 경기 연천군에 위치한 모 사단으로 입소한다. 진은 입대 후 신병교육대에서 5주 간 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앞서 진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최전방 사단에 배치 받았음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실제로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군에 입대한다는 소식이 이날 알려진 것이다.

이와 함께 그룹 내 첫 입대인 진을 배웅하기 위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입대일에 전원 동행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진은 직접 위버스에 글을 작성해 "원하지 않는 기사가 떠버렸지만 우리 아미 여러분들 훈련소 오시면 안 돼요"라고 당부했다.

진은 "저 외의 많은 사람들도 오니까 혼잡해서 위험할 수 있어요"라고 안전을 당부했고, 진의 신신당부에 팬들 사이에서도 우려가 이어졌다. 당일 훈련소에 가는 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하자는 당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


진은 1992년 12월 4일 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해 입영 연기를 하고 있었다. 지난달 부산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마친 후 연내 입대 계획을 발표했고,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공연에 출연한 뒤 귀국해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했다.

또한 입대를 앞두고 멤버 제이홉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를 발매하고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입대 첫 타자인 진은 2024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 입대 관련 계획을 밝히며 "2025년에 완전체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나머지 멤버들의 입대 계획에도 이목이 집중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방탄소년단 |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