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마세요" BTS 진 최전방 입대→안전사고 우려 [이슈&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입대 날짜와 부대 관련 정보가 알려진 가운데,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진은 입대 후 신병교육대에서 5주 간 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와 함께 그룹 내 첫 입대인 진을 배웅하기 위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입대일에 전원 동행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입대 첫 타자인 진은 2024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본명 김석진)의 입대 날짜와 부대 관련 정보가 알려진 가운데,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진은 12월 13일 경기 연천군에 위치한 모 사단으로 입소한다. 진은 입대 후 신병교육대에서 5주 간 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앞서 진은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최전방 사단에 배치 받았음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실제로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군에 입대한다는 소식이 이날 알려진 것이다.
이와 함께 그룹 내 첫 입대인 진을 배웅하기 위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입대일에 전원 동행한다는 보도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진은 직접 위버스에 글을 작성해 "원하지 않는 기사가 떠버렸지만 우리 아미 여러분들 훈련소 오시면 안 돼요"라고 당부했다.
진은 "저 외의 많은 사람들도 오니까 혼잡해서 위험할 수 있어요"라고 안전을 당부했고, 진의 신신당부에 팬들 사이에서도 우려가 이어졌다. 당일 훈련소에 가는 일 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하자는 당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진은 1992년 12월 4일 생으로 올해 만 30세다. 앞서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해 입영 연기를 하고 있었다. 지난달 부산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를 마친 후 연내 입대 계획을 발표했고,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공연에 출연한 뒤 귀국해 지난 4일 병무청에 입영 연기 취소원을 제출했다.
또한 입대를 앞두고 멤버 제이홉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활동에 나서기도 했다.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첫 솔로 싱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를 발매하고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갔다.
입대 첫 타자인 진은 2024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 입대 관련 계획을 밝히며 "2025년에 완전체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어 향후 나머지 멤버들의 입대 계획에도 이목이 집중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방탄소년단 | 진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일합작 드라마 상의 목적" 40대 톱스타, 유흥업소 女 동반 원정골프 의혹
- "나는 양성애자"…日 걸그룹 멤버, 열애설 터지자 "죄송"
- "소속사 여 대표 술시중, 허벅지 만지며 추행까지"…오메가엑스 작심 폭로 [TD현장]
- '돌싱' 예능, 출연자 '불륜설'에 발칵 [이슈&톡]
- 류아벨 SNS 해킹 피해 "배우 사칭해 금전 요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