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임영웅-르세라핌", 47주차 써클차트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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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주차 써클차트(구 가온차트)에서 윤하가 3관왕, 임영웅이 4관왕을 차지하고 LE SSERAFIM (르세라핌), 첸 (CHEN), BLACKPINK가 활약했다.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47주차(2022.11.13.~2022.11.19.) 써클차트에서 윤하가 '사건의 지평선'으로 디지털, 스트리밍, 노래방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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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47주차 써클차트(구 가온차트)에서 윤하가 3관왕, 임영웅이 4관왕을 차지하고 LE SSERAFIM (르세라핌), 첸 (CHEN), BLACKPINK가 활약했다.
써클차트를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47주차(2022.11.13.~2022.11.19.) 써클차트에서 윤하가 '사건의 지평선'으로 디지털, 스트리밍, 노래방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라고 발표했다.
'사건의 지평선'은 지난 3월 14주차에 발매된 윤하의 정규 6집 타이틀곡으로, 발매 7개월여만에 46주차 써클차트에서 첫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다.
임영웅은 더블 싱글 'Polaroid'로 BGM, 통화연결음차트 1위, 자작곡 'London Boy'로 다운로드, 벨소리차트 1위에 랭크되며 총 4관왕을 안았다.
전세계 케이팝 음악 이용량을 집계하는 글로벌K-pop차트에서는 LE SSERAFIM (르세라핌)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ANTIFRAGILE'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ANTIFRAGILE'은 라틴 리듬이 가미된 아프로 라틴(Afro-Latin) 스타일의 팝 장르 곡이다.
앨범차트는 첸 (CHEN)의 3년 만의 솔로 앨범이자 세 번째 미니앨범인 '사라지고 있어 (Last Scene) - The 3rd Mini Album'가 1위를 차지했다.
BLACKPINK는 소셜차트2.0에서 13주 연속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집계 기간 동안 BLACKPINK의 마이셀럽스 매력키워드는 '돋보이는', '감회가새로운', '호평을얻은' 등이었다. 47주차 소셜차트에서 가장 큰 순위 상승을 보여준 아티스트는 'SECRET NUMBER (시크릿넘버)'였다.
한편, 47주차 디지털차트 200위권 내에 랭크된 신곡은 ▲임영웅 'London Boy' (2위) ▲길구봉구 '모든 계절은 너였다' (67위) ▲성시경 '오랫동안' (105위) ▲유림 '추억때문에' (119위) ▲윤하 '편지 (영화 `동감` X 윤하 (YOUNHA))' (130위) ▲주호 '너야' (138위) ▲비비(BIBI) '불륜' (183위) ▲유아 'Selfish' (184위) 등이다.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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