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오늘 '단골집' 간다…1년2개월만에 신곡

정진아 인턴 기자 2022. 11. 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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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하의 신곡 '단골집'이 공개된다.

24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에 따르면, 정동하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단골집'을 발매한다.

'단골집'은 정동하가 약 1년 2개월 만에 내놓은 신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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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정동하 2022.11.24. (사진= 뮤직원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가수 정동하의 신곡 '단골집'이 공개된다.

24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에 따르면, 정동하는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단골집'을 발매한다. '단골집'은 헤어진 연인과 함께 가던 '단골집'을 연상하며 연인을 그리워하고 이별에 아파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누구나 겪어 보았을 이별의 아픔을 소재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곡이다.

이날 음원과 함께 공개하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뮤직원 측은 "이별을 한 여자가 옛 연인과의 추억이 있는 장소를 여행하는 내용을 그리고 있다. 기존 발라드 곡의 뮤직비디오가 주로 사용하는 드라마 타이즈 형식이 아닌 현실적인 브이로그 방식을 적용해 곡에 대한 몰입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골집'은 정동하가 약 1년 2개월 만에 내놓은 신곡이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정동하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1월 15일까지 서울 송파구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뮤지컬 '드라큘라'를 선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305ji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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