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수림문학상에 이정연
진성철 2022. 11. 24. 16:28

(서울=연합뉴스) 진성철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열린 수림문학상 시상식에서 이정연 소설가가 당선작 '속도의 안내자'와 상패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연합뉴스와 수림문화재단은 이정연의 장편소설 '속도의 안내자'를 수림문학상 제10회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2022.11.24
zji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조기는 입으면서 왜?…3·1절에 띄우는 '태극기 패션'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수뇌부 회의 노려 대낮에 때렸다…전술적 기습"(종합) | 연합뉴스
- 정신과 진단에도 병가 '무산'…쓰러질 때까지 출근한 초등교사 | 연합뉴스
- 아르헨서 동물과 동일시하는 청소년 하위문화 '테리안' 유행 | 연합뉴스
- "죽으면 군번 대신 써라"…백범이 건넨 '광복군 반지' 첫 공개 | 연합뉴스
- [하메네이 사망] 하메네이 딸·손자 등 가족 4명도 숨져 | 연합뉴스
- 민중의 눈으로 본 단종에 800만…이시대 유효한 메시지 '울림' | 연합뉴스
- 광화문서 집단 노숙? BTS 공연 앞두고 경찰 '골머리' | 연합뉴스
- 피로 쓴 '대한독립'…117년째 행방 묘연한 안중근의 잘린 약지 | 연합뉴스
- 부산서 주행 중 넘어진 오토바이에서 튕겨 나간 30대 사망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