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길 SK이노 부사장, PR협회 선정 ‘올해의 PR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부사장이 한국PR협회의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됐다.
한국PR협회는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2022 PR인의 날 및 제30회 한국PR대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PR인상 등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 시상했다.
한국PR협회는 1993년부터 매년 국내 PR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친 올해의 PR인을, 2004년부터는 올해의 PR기업을 시상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PR협회는 22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2022 PR인의 날 및 제30회 한국PR대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의 PR인상 등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 시상했다.
임 부사장은 SK이노베이션 밸류크리에이션센터장을 맡아 친환경과 ESG를 새로운 가치로 내세우며 회사를 ESG 선도 기업으로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1991년 PR에 입문해 올해까지 32년째 다양한 홍보업무를 담당해 온 PR전문가다.
한편 올해의 PR기업상은 리앤컴, 올해의 홍보대사상은 한복 홍보대사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가수 송가인에게 돌아갔다. 한국PR협회는 1993년부터 매년 국내 PR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펼친 올해의 PR인을, 2004년부터는 올해의 PR기업을 시상하고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실 눈물 펑펑…방콕에서 무슨 일? (여행의 맛)
- ‘슛돌이’ 지승준 근황, 소속사 정해졌다 (라떼9)
- 박슬기 “보이스피싱으로 1200만원 잃어” (세계 다크투어)[TV종합]
- 故 구하라 사망 3주기…카라는 15주년 컴백 준비 [종합]
- 김예림(레드벨벳 예리) 재벌 3세 된다…‘청담국제고등학교’ 합류 [공식]
- ‘뜨밤 부작용’ 고백에 ‘원진서♥’ 윤정수 “뇌혈관 터지는 줄…” (조선의 사랑꾼)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전라 노출’ 제니퍼 로렌스, 둘째 임신 중이었다 “쉽지 않은 경험” (다이 마이 러브)
- 김원희 “남친 있었는데…신동엽과 19금 키스”
- 최여진 남편, 불륜→사이비설에 직접 등판…“얼굴·신상 다 노출돼” (남겨서 뭐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