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무건설,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 분양…569세대 규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무건설은 24일 전북 군산시 내흥동 1019번지 일대에서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 아파트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은 향후 군산 주거선호지역이 동군산 일대 주거타운으로 재편됨에 따라 주거와 교육, 상업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생활권으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무건설은 24일 전북 군산시 내흥동 1019번지 일대에서 '군산 신역세권 예다음' 아파트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84∼107㎡, 총 569세대 규모다. 신역세권에 공급되는 마지막 일반분양 물량이며,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단지다.
강변로를 통한 군산IC, 금강로,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는 입지이며, 단지 인근에는 강변산책로와 진포시비공원, 금강체육공원, 습지생태공원 등이 자리했다. 이미 조성된 디오션시티의 상권과 이마트, 롯데시네마, 롯데몰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세대 내부에는 드레스룸, 팬트리, 매립형 붙박이장 등의 특화설계를 적용했고, 일부 타입 다이닝룸은 오션뷰도 확보했다. 커뮤니티센터에는 다함께돌봄센터, 도서관, 휘트니스 등의 시설도 계획했다.
분양 관계자는 "군산 신역세권 택지개발사업은 향후 군산 주거선호지역이 동군산 일대 주거타운으로 재편됨에 따라 주거와 교육, 상업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생활권으로 지역 내 선호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12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과 7일에는 1순위와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14일이다. 입주는 2025년 10월 예정이다. 이미연기자 enero20@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청담동 술자리 없었다…첼리스트 "전 남친 속이려 거짓말" 진술
- "우리집 가서 청소 좀 하자"…지적장애女 성폭행 80대 男 `무죄`
- "타 죽는 줄"…나체 상태로 태닝 기계에 갇힌 여성, 극적 구조돼
- 초등학교 코앞 살게된 조두순… 선부동 비상
- 文, 풍산개 논란 2주 만에 SNS…"한동안 책 읽을 수 없었다"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