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지 프로기사, 효림배 첫 우승
천병혁 2022. 11. 24. 16:15

(서울=연합뉴스) 김은지 3단이 24일 경북 군위군 청소년수련원 특별대국장에서 열린 제1회 효림배 미래 여제 최강전 결승에서 김민정 2단에게 126수 만에 불계승했다. 사진은 효림배에서 우승한 김은지 3단(왼쪽)과 준우승자 김민정 2단. 2022.11.24 [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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