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미주 투어 성료, 7개 지역서 구름 관객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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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현중이 남미와 미국에서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헤네치아(HENECIA)는 "2022년 김현중의 월드 투어 '디 엔드 오브 어 드림'(The End of a Dream)의 미주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라고 24일 밝혔다.
멕시코에서 진행한 첫 공연에서 4000여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페루, 보리비아, 칠레와 미국 뉴욕, 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LA) 등을 찾아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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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현중이 남미와 미국에서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소속사 헤네치아(HENECIA)는 "2022년 김현중의 월드 투어 '디 엔드 오브 어 드림'(The End of a Dream)의 미주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라고 24일 밝혔다.
멕시코에서 진행한 첫 공연에서 4000여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페루, 보리비아, 칠레와 미국 뉴욕, 라스베가스, 로스앤젤레스(LA) 등을 찾아 공연을 마쳤다.
소속사는 "미주 지역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며 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성과를 자랑했다.
지난 23일에는 정규 3집 '마이 선'(MY SUN)의 2부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8월 발매한 1부와 이어지는 앨범으로 2부에는 반복되는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사이키델릭하고 재밌게 풀어 낸 '빙글빙글', 떠나간 사랑을 그리워하는 슬픈 감정을 내리는 비를 통해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을 록 사운드 위에 표현한 '비(悲)야', 코로나 시기를 견뎌내며 함께해 준 팬들에게 바치는 송가 '프리즘 타임(Prism Time)', 모든 반려인들과 반려견들의 소중한 시간을 그린 노래 '헬로우 마이 대디'(Hello My Daddy) 등이 담겼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헤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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