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전남도의원 "6개 시군, 신용보증재단 출연금 미납"

전승현 입력 2022. 11. 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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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광양3) 전남도의원은 24일 "전남 6개 시군이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 지자체들은 소기업,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납부해야 하는데도 6개 시군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전남도와 신용보증재단이 공동 대응해 해당 시군으로부터 미납금을 신속히 출연하겠다는 확약을 받아야 하고, 이 과정을 도민에게 소상히 알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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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전남도의원 [연합뉴스 자료]

(무안=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김태균(광양3) 전남도의원은 24일 "전남 6개 시군이 전남신용보증재단 출연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전남 지자체들은 소기업, 소상공인의 창업과 경영안정을 도모하는 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을 납부해야 하는데도 6개 시군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납 규모는 순천시 20억원, 여수시 15억1천500만원, 목포시 14억2천500만원, 광양시 5억7천800만원, 나주시 2억7천400만원, 영암군 1억9천800만원이다.

김 의원은 "전남도와 신용보증재단이 공동 대응해 해당 시군으로부터 미납금을 신속히 출연하겠다는 확약을 받아야 하고, 이 과정을 도민에게 소상히 알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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