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젠다야, 스파이더맨 커플 결혼 임박? (종합)[Oh!llywood]

박소영 입력 2022. 11. 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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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각) 한 외신 매체는 "26세 동갑나기 커플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이 진지하게 안정적인 미래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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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23일(현지시각) 한 외신 매체는 “26세 동갑나기 커플 톰 홀랜드와 젠다야가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두 사람이 진지하게 안정적인 미래를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들은 작품 속 인연을 현실로 이어갔다. 2017년부터 수차례 데이트 장면이 목격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공식입장 없이 연애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일찌감치 에둘러 관계를 인정했던 바다. 젠다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톰 홀랜드가 커버로 나선 남성지 ‘지큐’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톰 홀랜드 역시 인터뷰에서 “나는 그녀를 너무 존경하고 존중한다. 우리가 함께 이야기 할 준비가 됐을 때 무엇이든 이야기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그랬던 두 사람이 진지하게 결혼 계획을 꾸리며 미래를 함께 그려가고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스파이더맨 커플의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가 바다 건너 대한민국까지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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