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크루즈 딸' 16세 수리, 하이틴무비 여주같아…독보적 러블리 미모 [N해외연예]

장아름 기자 입력 2022. 11. 2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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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와 그의 전처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16)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한편 수리 크루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났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06년 결혼했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혼 후 수리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양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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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수리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수리 크루즈 / 사진제공=Splash New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와 그의 전처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16)가 폭풍 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수리 크루즈의 근황을 포착했다.

사진에서 수리 크루즈는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수리 크루즈는 민트 컬러의 패딩에 분홍색 목도리, 캐주얼한 청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한 수수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머리띠를 한 모습으로 이전보다 더욱 몰라보게 성숙해진 독보적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미국 하이틴 무비 주인공 같은 사랑스러운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수리 크루즈는 지난 2006년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사이에서 태어났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06년 결혼했지만 2012년 이혼했다. 이혼 후 수리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가 양육하고 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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