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 장려상 수상

신현태 2022. 11. 2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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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지수 평가'는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시민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한 정책 추진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농촌·도농복합형에 전국 159개 지자체와 도시형에 전국 69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 8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27개 지자체가 수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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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이 24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2년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온 ‘지역먹거리(로컬푸드) 지수 평가’는 각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시민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우수한 정책 추진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는 농촌·도농복합형에 전국 159개 지자체와 도시형에 전국 69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 8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27개 지자체가 수상을 했다.

올해 평가는 공공정책 추진, 지역주민의 참여도, 기후와 환경 관련 먹거리 정책 추진 현황 등 모두 17개 측정 지표로 평가했고 군은 ‘기획생산 부문’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로컬푸드 기획생산농가 교육을 위해 지난 2020년부터 이장과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마을리더 교육을 시작으로 8개 읍·면 권역별 순회교육 등 현재까지 모두 2700여명의 농업인 교육을 진행, 평창 로컬푸드 기획생산출하회 349명을 조직했다.

또 로컬푸드 직매장 4곳을 개장,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하고 건강한 로컬푸드를 제공하고 학교급식에 로컬푸드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를 설립, 평창형 먹거리계획의 기반조성과 실현에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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