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합성생물학 기술영향평가 공개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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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합성생물학을 주제로 25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기술영향평가 공개토론회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합성생물학이란 생명과학에 공학적 기술개념을 도입해 인공적으로 생명체의 구성요소·시스템을 설계·제작·합성하는 학문·기술 분야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과학기술·인문 사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영향평가위원회'와 일반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포럼'에서 합성생물학의 파급효과에 대해 그간 논의한 내용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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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생물학 발전협의회 출범식서 축사하는 이종호 장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yonhap/20221124120026362lexj.jpg)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합성생물학을 주제로 25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 기술영향평가 공개토론회를 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술영향평가는 사회에 미치는 다양한 측면의 영향을 사전에 평가하고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는 합성생물학을 주제로 진행됐다.
합성생물학이란 생명과학에 공학적 기술개념을 도입해 인공적으로 생명체의 구성요소·시스템을 설계·제작·합성하는 학문·기술 분야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과학기술·인문 사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술영향평가위원회'와 일반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포럼'에서 합성생물학의 파급효과에 대해 그간 논의한 내용이 발표된다.
과기정통부는 "합성생물학이 지닌 양면성을 잘 살펴보고, 바이오 안보 및 안정성 문제와 윤리적, 법·제도 측면에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논쟁 등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공개토론회에는 일반 국민들도 현장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또 과기정통부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에 접속해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실시간 시청하면서 의견을 낼 수 있다.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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