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아트밸리 올해 관광객 43만명 돌파…한 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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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는 올해 아트밸리 누적 관광객 수가 43만명을 돌파, 한 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하루 평균 1천300명이 방문해 연말 45만명을 넘을 것으로 포천시는 예상했다.
포천시는 교통 여건 개선과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재방문이 늘면서 아트밸리 관광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포천아트밸리는 9만9천㎡ 규모의 폐채석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2009년 10월 문 열었으며 누적 관광객 수는 470만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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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아트밸리 [포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1/24/yonhap/20221124113003538ljmd.jpg)
(포천=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포천시는 올해 아트밸리 누적 관광객 수가 43만명을 돌파, 한 해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 기준 43만6천266명으로, 기존 기록인 2017년 42만명을 경신했다.
하루 평균 1천300명이 방문해 연말 45만명을 넘을 것으로 포천시는 예상했다.
포천시는 교통 여건 개선과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재방문이 늘면서 아트밸리 관광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포천아트밸리는 9만9천㎡ 규모의 폐채석장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곳으로 2009년 10월 문 열었으며 누적 관광객 수는 470만명에 달한다.
병풍처럼 둘러싸인 45m 수직 절벽과 채석과정에서 만들어진 인공호수가 조화를 이뤄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며 드라마와 예능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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