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조성진 기자]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이 12월 2일 디지털 싱글 '버스정류장' 발매한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정예인은 23일 커밍순 티저를 공개하며 디지털 싱글 앨범 발매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정예인은 카메라가 주는 아날로그 감성과 따뜻한 무드가 어우러져 청순+러블리한 매력을 연출했다.
정예인 신곡 '버스정류장'은 싱어송라이터 헤이즈가 작사‧작곡‧프로듀싱까지 맡았다.
'버스정류장'은 러블리즈 해체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새롭게 변신을 알린 정예인의 새로운 디지털 싱글이다. 정예인은 지난 1월 '플러스 앤 마이너스'를 발매해 힙합 바이브와 발랄한 매력으로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린 바 있다. 이번 신곡 '버스정류장'에선 아련/포근한 분위기로 전작과 상반된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예인의 디지털 싱글 '버스정류장'은 12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