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골든 가디언스, '고리' 영입...한국인 3명 체재

김용우 입력 2022. 11. 24. 11:11 수정 2022. 11. 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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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 김태우가 골든 가디언스에 입단했다.

리빌딩을 사실상 마무리한 골든 가디언스는 5명 로스터 중 3명을 한국인으로 구성했다.

골든은 24일 SNS을 통해 '고리' 김태우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골든은 2023시즌 탑 라이너 '리코리스' 에릭 리치, 원거리 딜러 '스틱세이' 트레버 헤이스, '리버' 김동우와 함께 100씨브즈에서 활동한 '후히' 최재현, '고리' 김동우로 로스터 구성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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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캡처=골든 가디언스 SNS.
'고리' 김태우가 골든 가디언스에 입단했다. 리빌딩을 사실상 마무리한 골든 가디언스는 5명 로스터 중 3명을 한국인으로 구성했다.

골든은 24일 SNS을 통해 '고리' 김태우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LCK 서머서 농심 레드포스를 플레이오프로 이끈 김태우는 FPX로 이적했지만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이후 PSG 탈론으로 임대 이적을 한 그는 PCS 서머 정규시즌서 1위를 기록했지만 플레이오프서 비욘드 게이밍에게 2대3으로 패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진출에는 실패했다.

골든은 2023시즌 탑 라이너 '리코리스' 에릭 리치, 원거리 딜러 '스틱세이' 트레버 헤이스, '리버' 김동우와 함께 100씨브즈에서 활동한 '후히' 최재현, '고리' 김동우로 로스터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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