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린이부터 마니아까지…발리스틱골프,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 진행

이충진 기자 입력 2022. 11. 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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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틱골프가 소속 프로 선수들이 직접 나서는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발리스틱골프는 다음달 14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발리스틱골프 송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소속 프로와 함께하는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발리스틱골프 소속 프로인 박송이와 박재호가 일일 강사로 참여해 고객들을 위한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을 선보이는 이벤트로, 박송이는 2013년 KLPGA 투어 그랜드 점프투어 1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고 박재호 역시 2012년 KPGA 프로로 데뷔해 현재 더프라자 학동 스튜디오와 쇼골프 김포공항점에서 레슨프로로 활약 중인 인기 프로다.



소속 프로들은 이번 원포인트 레슨에서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1:1 맞춤형 코칭, 스윙자세 교정, 다양한 골프샷 시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발리스틱골프 관계자는 “어패럴부터 클럽까지 발리스틱골프의 다양한 제품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고객 분들을 위해 감사를 표하고자 레슨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발리스틱골프는 정통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골프 브랜드로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시타실이 마련되는 매장을 활용한 참여형 골프 이벤트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프라이빗 원포인트 레슨의 참가자 모집은 다음 달 11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신청 방법은 발리스틱골프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다음, 원포인트 레슨을 같이 받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댓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은 송파 플래그십 스토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이뤄진다. 모집 인원은 섹션별 1명씩 총 8명이며, 당첨자는 1다음 달 12일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한편, 송파 플래그십 스토어의 시타실 GDR연습장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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