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23세 연하와 드디어 결혼식...동치미도 출연

이진경 입력 2022. 11. 2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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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52)이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

 23세 연하 김다예(29)와 혼인신고한 지 1년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코로나19 여파와 가족간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미뤘다.

또 결혼식 전날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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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

방송인 박수홍(52)이 내달 결혼식을 올린다. 23세 연하 김다예(29)와 혼인신고한 지 1년5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올릴 예정이다.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했지만, 코로나19 여파와 가족간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미뤘다. 

또 결혼식 전날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박수홍은 최근 KBS 2TV 예능물 '편스토랑'에서 신혼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결혼식을 아직 못해서 웨딩 사진이 없다. 아내에게 면사포를 씌워주고 싶다"며 "2세도 준비 중이다. 아내와 함께 병원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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