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정규직 대상 '희망퇴직' 실시

정혜윤 기자 2022. 11. 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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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이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다올투자증권은 정규직 직원을 대상을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안내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정규직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는 안내가 나갔다"며 "규모를 정해놓고 한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자본시장에 확산하는 유동성 경색 위기 상황에서, 다올투자증권은 희망퇴직, 법인 매각 등 여러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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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이 정규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진행한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다올투자증권은 정규직 직원을 대상을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안내했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정규직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는 안내가 나갔다"며 "규모를 정해놓고 한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최근 자본시장에 확산하는 유동성 경색 위기 상황에서, 다올투자증권은 희망퇴직, 법인 매각 등 여러 방안을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다올투자증권은 태국 현지 법인인 다올 타일랜드 매각을 결정하고 여러 금융회사들과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매각 희망가는 1000억원대로 알려졌다.

한편 다올투자증권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대비 22.8% 감소했다. 순이익도 27.8% 줄어든 207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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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윤 기자 hyeyoon1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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