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펨트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상회
김성태 기자 2022. 11. 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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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펨트론(168360)의 주가가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펨트론은 시초가 9820원보다 0.20% 상승한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8000원) 대비 22.75% 상승했다.
펨트론은 반도체·2차전지 산업에 활용하는 3차원(3D) 검사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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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대비 22.75%↑

[서울경제]
2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펨트론(168360)의 주가가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9분 기준 펨트론은 시초가 9820원보다 0.20% 상승한 9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8000원) 대비 22.75% 상승했다.
펨트론은 반도체·2차전지 산업에 활용하는 3차원(3D) 검사장비를 제조하는 회사다.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는 8000원으로 결정됐다. 이는 기존에 희망했던 1만~1만 1000원보다 20~27.3% 낮은 수준이다.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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