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펨트론, 상장 첫날 약세…공모가 대비는 14%↑
김응태 2022. 11. 2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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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트론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약세다.
2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6분 펨트론은 시초가(9820원)보다 700원(7.13%) 하락한 9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펨트론의 공모가는 희망범위 하단(1만원) 대비 20% 낮은 8000원에 결정됐다.
펨트론은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최첨단 3D 검사장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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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펨트론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약세다.
24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6분 펨트론은 시초가(9820원)보다 700원(7.13%) 하락한 9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8000원) 대비 22.8% 오른 9820원에 형성됐다. 공모주 투자자라면 14%의 수익률을 거둔 셈이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펨트론의 공모가는 희망범위 하단(1만원) 대비 20% 낮은 8000원에 결정됐다.
펨트론은 3D 정밀 측정·검사 기술을 바탕으로 전자제품의 조립공정 검사 장비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펨트론은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최첨단 3D 검사장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응태 (yes010@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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