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한섬감성바닷길 2단계 사업 본격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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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관광단지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동해 한섬감성바닷길에 우물이 복원되고, 해변에 테마별 포토존이 설치되는 등 2단계사업이 본격 착공됐다.
24일 동해시에 따르면 천곡동 8-15 일원 29만7684㎡의 부지에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10년간 추진되는 '한섬 복합관광단지 조성계획'의 세부사업으로 '한섬감성바닷길 2단계 사업'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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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관광단지로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동해 한섬감성바닷길에 우물이 복원되고, 해변에 테마별 포토존이 설치되는 등 2단계사업이 본격 착공됐다.
24일 동해시에 따르면 천곡동 8-15 일원 29만7684㎡의 부지에 지난 2019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10년간 추진되는 ‘한섬 복합관광단지 조성계획’의 세부사업으로 ‘한섬감성바닷길 2단계 사업’이 진행하고 있다.

이곳에는 3억2500만원이 투입돼 오는 2026년까지 주요 5곳의 지점에 스토리텔링·감성이미지 작업을 하고, 한섬꽃밭 조성, 몽돌해변 파멍길 조성, 작은섬과 다리연결,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토존 개발, 각종 시설물 관리·정비 등의 공사가 이어진다,
이곳에는 11월중 이미 가세마을 정자 보수공사, 한섬 해변일대 투광등 보수공사, 한섬 해변산책로 야자매트 보수공사가 완료된 상태다.
오는 12월에는 리드미컬게이트부터 뱃머리전망대까지 2m폭에 900m 길이의 한섬데크로드에 대한 오일스텐 도색작업이 진행된다.

12월에는 고불개해변에 있는 기존 우물정의 원형을 복원하고 주변의 기반시설물을 정비하는 작업과 함께, 한섬해변에 가족존·연인존·세대존 등 테마별 포토존이 설치된다.
시는 이와함께 한섬복합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올해말까지 토지 14필지와 건물 21동에 대해 68억원을 들여 보상을 하고, 2023년에도 토지 30필지와 건물 2동 등에 대해 116억원을 투입해 보상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2025년 나머지 토지 21필지를 66억원에 보상을 마무리한 후 한섬개발에 대한 민자를 유치해 2026년 상반기중 민자공사를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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